세계한인태권도사범협회의 미얀마 지회장으로 활동하고 계신 이준석 사범님의 뜻깊은 소식을 전합니다.
세계한인태권도사범협회의 미얀마 지회장으로 활동하고 계신 이준석 사범님의 뜻깊은 소식을 전합니다.
세태협 이명식 회장님(베트남)의 추천으로 인연이 이어져, 지난 11월 23일 미얀마에서 KEMA 미얀마 지부 설립과 함께 심폐소생술(CPR) BCA 정규교육 및 강사 양성과정이 진행되었습니다.
이번 교육은 한국구명구급협회 석기영 회장님이 직접 주관하여 유니팀 트레이너센터에서 실시되었으며, 이를 통해 미얀마에서도 본격적인 CPR 보급의 시작을 알렸습니다.
미얀마 수도 네피도에서 태권도장을 운영하며, 민간 외교 활동을 이어오고 있는 이준석 사범님은 최근 지진 등 재난 상황을 겪은 현지 현실 속에서 생명 안전 교육의 중요성을 강조하며 앞장서고 있습니다.
이번 1차 교육을 통해 BCA 라이선스 취득자 11명, KEMA BLS 인스트럭터 3명이 배출되었으며, 양곤한인교회에서는 교민을 위한 CPR 특별 교육도 함께 진행되었습니다.
태권도를 넘어 생명을 살리는 교육과 국제 나눔을 실천하고 계신 이준석 사범님의 헌신적인 활동에 회원 여러분의 많은 응원과 격려를 부탁드립니다. 🚑❤️ 🇲🇲
https://wtman.net/34/?q=YToxOntzOjEyOiJrZXl3b3JkX3R5cGUiO3M6MzoiYWxsIjt9&bmode=view&idx=168750801&t=boar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