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한인태권도사범협회 수석부회장으로 필리핀에서 활발히 활동 중인 김효준 사범님의 뜻깊은 소식을 전합니다.
세계한인태권도사범협회 수석부회장으로 필리핀에서 활발히 활동 중인 김효준 사범님의 뜻깊은 소식을 전합니다.
지난 11월 13일, 김효준 사범님은 마닐라에서 필리핀의 파키아오(프로복서)만큼 국민적 스포츠 영웅이자 태권도 국가대표 출신인 몬수르 델 로사리오(Monsour del Rosario) 前국회의원을 직접 만나 세태협 특별고문 추대를 위한 의미 있는 만남을 가졌습니다.
몬수르 델 로사리오 前의원은 필리핀 태권도 국가대표 선수, 액션 영화배우, 국회의원을 역임하며 태권도를 통해 필리핀 스포츠 문화 발전에 크게 기여한 인물입니다. 특히 1986 서울아시안게임에서는 동메달, 1988년 서울올림픽에서는 8강진출의 입상을 하였다고 합니다.
또한 11월 3일, 김효준 사범님은 한국체육대학교 안용규 前총장님과 필리핀에서 태권도를 지도 중인 외국인 사범님들과 함께 세태협의 발전과 글로벌 태권도 교류를 위한 유익한 간담회를 진행했습니다.
김효준 수석부회장님과 지부장님을 통해 필리핀에서도 세태협의 국제적 위상 강화와 태권도 세계화에 큰 도약이 기대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