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한인태권도사범협회 사무국장으로 활동하고 계신 ”태국, 김광일 사무국장님“ 소식 전합니다.
세계한인태권도사범협회 사무국장으로 활동하고 계신 ”태국, 김광일 사무국장님“ 소식 전합니다.
지난 11월 14일, 태국 방콕 한인회관에서 열린 ‘제1회 마이코리아 어워즈 인 방콕(The 1st MYKOREA Awards in Bangkok)’ 시상식에서 김광일 사무국장님께서 스포츠부문 수상의 영예를 안으셨습니다.
이번 시상식은 해외에서 최초로 개최된 마이코리아 어워즈로, 한국·태국 양국의 발전과 교류에 기여한 각 분야 인사들을 조명하는 뜻 깊은 자리였습니다.
김광일 사무국장님은 태국 나콘빠톰에 위치한 뎃아누손학교(유치원~고등학생) 교감선생님으로 활동하며, 태권도의 교육적 가치와 문화적 의미를 태국 사회에 꾸준히 알리고 계십니다.
특히, 2002년 태국 교육부가 태권도를 정규 교과목으로 채택하는데 결정적인 역할을 수행하며 대한민국의 태권도 보급의 전환점을 마련하셨습니다.
또한 ”태국 군부대와 왕실 경찰 사관학교“에서 태권도와 한국어를 지도하며 양국 간 문화 교류와 우호 증진에 크게 기여해 왔습니다.
이러한 공로를 인정받아 이번 마이코리아 어워즈 스포츠 부문 수상자로 선정되었습니다. 김광일 사무국장님의 수상을 진심으로 다시한번 축하드리며, 앞으로도 세계한인태권도사범협회와 함께하실 활약을 기대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