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한인태권도사범협회 황경호 홍보위원장님께서 제주도에서 개최된 월드 아마추어 골프 챔피언십(WAGC) 대회 현장을 찾아 뜻깊은 만남을 가졌습니다.
세계한인태권도사범협회 황경호 홍보위원장님께서 제주도에서 개최된 월드 아마추어 골프 챔피언십(WAGC) 대회 현장을 찾아 뜻깊은 만남을 가졌습니다.
세계한인태권도사범협회 황경호 홍보위원장님께서 제주도에서 개최된 월드 아마추어 골프 챔피언십(WAGC) 대회 현장을 찾아 뜻깊은 만남을 가졌습니다.
이번 대회에는 카자흐스탄 국가대표로 선발되어 출전한 스베다강 사범님(고려인, 한국명 강수연)이 골프선수로 참가해 세계 무대에 도전했습니다. 황경호 홍보위원장님은 지난 11월 1일과 7일에 골프대회 첫날과 마지막 날, 직접 대회가 진행되는 현장을 방문해 스베다강 사범님을 만나 응원과 격려의 마음을 전했습니다.
태권도 사범이자 스포츠인으로서 또 다른 종목에서 카자흐스탄 골프 국가대표로 활약하는 모습에 깊은 응원의 박수를 보냈습니다. 특히 전세계 40개국 500여명의 아마추어 골퍼들이 모이는 뜻깊은 국제대회 무대에서 고려인 태권도 사범이 국가대표로 출전했다는 점에서 더욱 의미 있는 시간이었다고 합니다.
스베다강 사범님은 따뜻한 격려에 감사의 마음을 전하며 끝까지 최선을 다해 경기에 임했습니다. 태권도를 넘어 다양한 스포츠 분야에서 활약하는 회원들의 도전이 세태협의 자긍심을 높이고 있습니다.
앞으로도 세계 무대에서 빛나는 스베다강 사범님의 도전과 황경호 홍보위원장님의 응원 행보를 함께 응원합니다. 🇰🇷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