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한인태권도사범협회의 말레이시아 지부장(미리) 및 재말레이시아 대한체육회 태권도협회장으로 활동하고 계신 "김태호 사범님" 소식 전합니다.
세계한인태권도사범협회의 말레이시아 지부장(미리) 및 재말레이시아 대한체육회 태권도협회장으로 활동하고 계신 "김태호 사범님" 소식 전합니다.
지난 11월 29일, 말레이시아 말라카 Mini Stadium Bistari에서 “제1회 GEWIN 원드림 파라 태권도 문화 페스티벌 & 챔피언십 2025”가 성황리에 개최되었습니다.
말레이시아, 베트남, 네팔, 인도, 싱가포르, 인도네시아, 미얀마, 한국 등 8개국이 참여한 이번 대회는 말레이시아 최초의 대규모 파라 태권도 행사로 장애인 선수 300명과 비장애인 참가자 750명이 함께했습니다.
세계파라 태권도연맹 시범단 발대식은 대회의 하이라이트로, 관중들에게 큰 감동과 박수를 선사했습니다.
품새, 겨루기, 스피드킥, 격파 등 다양한 종목에서 선수들의 열정과 기량이 돋보였으며, 특히 시각장애인 선수의 품새 시연은 많은 관람객들에게 큰 감동을 주었습니다.
이번 행사는 세태협의 김태호 사범님과 재말레이시아 대한체육회 권다은 회장님의 헌신적인 지원 속에 성공적으로 진행되었으며, 베트남에서 장애인태권도 선수단과 함께 참가한 이명식 회장님과 미얀마의 이준석 지회장님, 그리고 말레이시아 강찬덕 지회장님, 주말레이시아한국대사관, 한국볼링협회 유복훈 회장님 등 많은 분들의 적극적인 도움과 헌신에 깊은 감사를 드린다고 전해오셨습니다.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함께 어우러지는 포용적 태권도 문화가 이번 대회를 통해 확인되었으며, 제1회 GEWIN 원드림 파라 태권도 대회는 역사적인 순간으로 기록되었습니다.
세계한인태권도사범협회 회원분들의 지속적인 관심과 응원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