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12월 19일, 청주시에서 세계태권도지도자협회(WTMA, 舊 세계한인태권도사범협회)의 충청북도 지회장으로 활동하고 계신 "강산호 사범님"과의 만남 소식을 황경호 홍보위원장님께서 전해주셨습니다.
지난 12월 19일, 청주시에서 세계태권도지도자협회(WTMA, 舊 세계한인태권도사범협회)의 충청북도 지회장으로 활동하고 계신 "강산호 사범님"과의 만남 소식을 황경호 홍보위원장님께서 전해주셨습니다.
이번 만남은 세태협 국내 지회 활성화와 태권도를 기반으로한 문화 콘텐츠 확장 방안에 대해 의견을 나누기 위한 자리였습니다.
세태협 3대 총무(2024.7~2025.11)를 역임하신 강산호 사범님은 2024년 2월, 청주시 내덕동 직지태권도장을 확장이전하며, 도장 전면에 세계태권도지도자협회 로고를 부착해 세태협의 비전과 글로벌 가치를 지역현장에 실천해 오고 계십니다.
또한 태권도를 교육·문화·나눔이 어우러진 공간으로 확장해 지역 청소년과 이웃을 위한 워터파크, 공연, 나눔장터 등 지속적인 문화나눔 활동을 이어가고 계십니다.
그동안 세태협 총무로서 봉사해 주신 강산호 사범님께 세태협 회원 여러분의 따뜻한 감사와 응원의 마음을 전합니다. 수고 많으셨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