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태권도지도자협회(WTMA) 제2대 회장이신 ”이명식 사범님“의 베트남 현지 활동소식이 한국의 ”국영방송 KTV“를 통해 지난 2월 7일에 보도되었습니다.
세계태권도지도자협회(WTMA) 제2대 회장이신 ”이명식 사범님“의 베트남 현지 활동소식이 한국의 ”국영방송 KTV“를 통해 지난 2월 7일에 보도되었습니다.
2001년 베트남 하노이 체육국의 초청으로 인연을 맺은 이래, 20년이 넘는 세월 동안 ”이명식 사범님“은 베트남 땅에 태권도의 뿌리를 깊게 내리셨습니다. 현재는 베트남 장애인 태권도 국가대표팀 감독으로서 시각장애 등 신체적 한계를 극복하려는 선수들에게 ”할 수 있다“는 용기를 심어주고 계십니다.
그 뜨거운 열정은 ”말레이시아 국제장애인태권도대회(2025년 11월)“에서 ’금메달 2개‘라는 값진 결실로 이어졌으며, 단순한 스포츠 지도를 넘어 선수들의 자립과 일자리 창출까지 고민하시는 진정한 스승의 면모를 보여주고 계십니다.
또한, 베트남 현지교민과 어르신들을 위한 ’실버 태권도‘ 프로그램을 무료로 운영하며 세대와 국경을 초월한 나눔을 실천하고 계십니다. 이제 이명식 사범님의 시선은 ”2028년 LA 패럴림픽“이라는 더 큰 무대를 향하고 있습니다.
태권도를 통해 대한민국과 베트남을 잇는 민간 외교관이자 가교 역할을 수행하시는 세계태권도지도자협회의 이명식 회장님의 숭고한 정신과 멈추지 않는 도전을 세태협에서 함께 뜨겁게 응원합니다.🇰🇷🇻🇳